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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금요일 빗속 동대구 상문길.
토요일 새벽을 타고 언양까지 가서 신불산 등정.
1200M고지를 걷고 오르는 기분
고지 평원을 가로질러 영축산-통도까지
느긋하게 걷고 싶었으나
우연히 신불산 밑에까지 지인이 오는 바람에 급거 하산.
산이 부르고 사람도 부르고.
막걸리, 부추전. 무릉이 따로있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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