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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문에서 스탈린의 딸 스베틀라나가 11월22일, 미국 위스콘신의 한 요양원에서 85세를
일기로 사망했다는 기사 읽다.
- 아버지는 내가 '교양있는 마르크스주의자'가 되길 원했다
- 세상에는 자본주의자, 마르크스주의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있을 뿐
- 미국에서 진정한 자유를 찾을 수는 없었다.
- 사람들은 나에게 '스탈린의 딸, 스탈린의 딸'이라고 말한다.
마치 내가 권총을 들고 다니며 미국인을 쏠 것 처럼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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